借景
차 경
CHAKYUNG
純粹SOONSOO · 청담 수경
비움이 빛이 된다.
Emptiness becomes light.
Brand Visual Check · v0.2 시안
Philosophy · 차경(借景)
풍경은 밖에 있고,
완성은 당신 안에 있다.
The view is outside. The completion is within you.

차경은 정원 밖의 산과 하늘을 안으로 빌려오는 동아시아의 조경 기법. 하지만 그 본질은 더 멀리 간다 — 대상을 소유하지 않고도, 바라보는 마음속에서 '내 것'으로 완성되는 미적 체험. 차경은 풍경이 아니라 마음의 사건이다.

Essence · 본질
비움이 된다.
Emptiness becomes light.

차경은 피부에 더하는 브랜드가 아니다. 덜어내어, 당신 본연의 빛을 '빌려', 지금 이 순간을 완성하게 하는 브랜드다. 클렌징은 비움(借·空), 쿠션은 빛(景) — 제품 구조가 곧 이 한 문장이다.

Origin · 순수, 수경의 손끝
순수가 짓고, 당신이 완성한다.
Made by Soonsoo. Completed by you.

청담 순수, 수경 원장의 손끝에서 비롯된 미학적 신뢰. 우리는 그 손이 빚은 도구를 짓고 — 마지막 완성은, 바라보는 당신의 몫으로 남긴다.

純粹SOONSOO · 청담 수경 원장
Positioning · 자리
과잉에 지쳐 '많이'보다 '의미 있게' 소비하는 도시의 어른에게 — 차경은 동양 차경 미학에 뿌리내린 접근가능한 프레스티지 뷰티로서, 덧씌우는 대신 덜어내어 본연의 빛을 드러내는 하나의 의식을 제안한다.
We don't sell products. We sell the moment you become a landscape.
Target · 단 한 사람
서연 · 32

서울·수도권 / 자기 일이 있는 사람 / 소득 중상. 10단계 루틴과 끝없는 신상에 지쳐, 화장대 앞이 의무가 된 사람. 꾸미는 게 아니라 나를 잠깐 회복하고 싶은 사람.

이미 쓰는 곳 — 이솝 핸드워시 · 딥티크 · 전시 · 차(茶) · 요가 · 독립서점

"좋아 보이고 싶은 게 아니라,
나로 돌아오고 싶다."
Voice · 어떻게 말하는가
성분이 아니라, 순간을 말한다.
"10가지 성분, 즉각 광채!"
"덜어냈더니, 빛이 남았습니다."
"지금 50% 세일"
"오늘의 차경은, 당신의 거울 앞에서."
"강력 커버, 24시간 지속"
"가리지 않아도 되는 얼굴."
Tone & Stance · 은은한 컬트
차경은 외치지 않는다.

아는 사람이 먼저 알아보고, 깎지 않으며, 들여다볼수록 깊은 브랜드.

약국은 할 말이 없어서 조용하고,
차경은 할 말을 아껴서 조용하다.
Portfolio · 차경 사전
하나의 '순간'을 가진 것만, 라인에 든다.
관문 · 借空
CLEANSING「비움」
하루를 내려놓는 순간
히어로 · 景仰
CUSHION「빛 베일」
거울 앞이 설레는 순간
레퍼토리 · 景
LIP「온도」
한 마디 꺼내고 싶은 순간
레퍼토리 · 俯
EYE「깊이」
눈을 맞추고 싶은 순간
되돌림 · 借
CLEANSING Ⅱ「되돌림」
하루의 끝, 본연으로

관문으로 들어와 → 히어로에서 빛을 빌리고 → 레퍼토리로 세계관 안에 머문다  ·  제품명은 v0 임시값

Signature Scent · 가장 중요한 자산
동틀 녘, 안개가 머문 정원.
A garden where the dawn mist lingers.
Top
차가운 새벽 공기감 · 옅은 이슬 · 안개 사이 첫 빛
Heart
백목련 · 연잎의 옅은 플로럴 · 어린 풀잎 · 화이트 티
Base
깨끗한 머스크 + 우유빛 락톤 · 비 갠 흙 아주 옅게

온기를 '우디'가 아니라 '머스크 + 우유빛 + 첫 햇빛'으로 — 차갑지 않은 미니멀

Price · 접근가능한 프레스티지
큰맘 먹지만, 닿는다.
관문
「비움」 클렌징
₩36,000–42,000
히어로
「빛 베일」 쿠션
₩55,000–58,000
레퍼토리
「온도」 립
₩32,000–38,000
레퍼토리
「깊이」 아이
₩42,000–48,000

단일 정가 · 상시할인 ✕ — "이 가격인데 절대 안 깎는다"가 프레스티지의 신호  ·  수치는 원가 확정 후 락

Play · 2막 구조
"비움이 빛이 된다"를 시간 위에 실연한다.
Act Ⅰ · 借空 · pre-money
비움
  • 클렌징 단독. 의도적으로 절제된 미니멀
  • "일부러 덜어냈다 — 이건 시작이다" 선언
  • 자사몰 본진 · 수요 증거 씨딩 → IR 트랙션
  • 돈이 거의 안 든다. 작은 게 곧 컨셉
Act Ⅱ · 景 · post-money
  • 쿠션이 "딱" 등장. 텐션 해소
  • 팝업 무대 · 브랜드 필름 · 발견의 경험
  • 세트 · 리필로 마진·재구매 락인
  • 라운드 후 자본을 여기 전부 붓는다

2027 초봄 비움 → 늦봄 빛  ·  자사몰을 본진으로, 오프라인은 발견의 무대로  ·  국내 증거 → 베트남 핸드오프

The Line, as a Poem
비움빛 베일온도깊이되돌림
비움에서 시작해 빛으로 피고,
온도와 깊이를 지나, 본연으로 되돌아온다.
借景
처음의 문장들
The First Sentences
마음이 말하던 날 · 2026 · 05 · 27
차경이란

차경은 풍경이 아니라,마음의 사건이다.It is an event of the heart.

차경은 정의가 없으니까 —보는 사람에게, 다 맡긴다.

수경

차경이랑 순수 수경.너무 잘 어울려. 너무나…운명인 듯 싶게.

순수 수경은,부정할 수 없는 실존이니까.

순수가 짓고,당신이 완성한다.Made by Soonsoo. Completed by you.

손끝

수경 원장님의 내공과 깊이는,어차피 브랜드가 못 담아.

원장님이 좋아해야그 어울림이 빛이 날 테니 —그건 내 몫이 아닐 테고.나는, 빌더니까.

핏 · 수수하게, 다르게

화려한 청담동 명품 거리를 걷는 모습이 아니라,청담 사거리 신세계 건물 지나 230 쪽으로 걸어 내려오는 느낌, 화려함 보다는 수수한.

아침에, 외출 전 메이크업 하는 거 말고,잠들기 전에도 그저 나 보기 좋아서 얼굴에 또 바르고 싶은 .. 그런 느낌.

청바지에 흰 티 입은 느낌은 좋지만,왜.. 도도한? 또는 그 친절한 시크함? 왜 있잖아 너무 친하지 않은 느낌, 다르고 싶어.

마음 · 진짜가 되는 조건

수경 원장님이,마음으로 좋아해주셨으면.또, 좋아하면 좋겠어.

왜 자꾸 마음이 이유가 되냐고.일인데 일로서 하지. 근데 모르겠어 —일하는 아이들도, 수경 원장님도, 난 결국 마음이라고 생각해.

아직 바보 같은 건지 몰라.

마음이 동해야,
진짜가 되니까.

차경은 당신이 아름답다 느끼는 그 순간,
이미 완성되어 있다.
CHAKYUNG is already complete, the moment you feel the beauty.
純粹SOONSOO · 청담 수경
차경 借景 CHAKYUNG · Brand Visual Check v0.2
(주)와이이오 × 청담 순수 · 수경 원장  |  시안 — 확정 아님 · 제품명·로마자 표기 임시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