借景
차 경
CHAKYUNG
純粹SOONSOO · 청담 수경
비움이 빛이 된다.
Emptiness becomes light.
Brand Visual Check · v0.2 시안
Philosophy · 차경(借景)
풍경은 밖에 있고,
완성은 당신 안에 있다.
The view is outside. The completion is within you.

차경은 정원 밖의 산과 하늘을 안으로 빌려오는 동아시아의 조경 기법. 하지만 이 말의 본질은 더욱 깊은 곳에 있다 —대상을 소유하지 않고도, 바라보는 마음속에서 '내 것'으로 완성되는 미적 체험. 차경은 풍경이 아니라 마음의 사건이다.

Essence · 본질
비움이 된다.
Emptiness becomes light.

차경은 피부에 더하는 브랜드가 아니다. 덜어내어, 당신 본연의 빛을 '빌려', 지금 이 순간을 완성하게 하는 브랜드다. 클렌징은 비움(借·空), 쿠션은 빛(景) — 제품 구조가 곧 이 한 문장이다.

Origin · 순수, 수경의 손끝
순수가 짓고, 당신이 완성한다.
Made by Soonsoo. Completed by you.

청담 순수, 수경 원장의 손끝에서 비롯된 미학적 신뢰. 우리는 그 손이 빚은 도구를 짓고 — 마지막 완성은, 바라보는 당신의 몫으로 남긴다.

순수 수경, 부정할 수 없는 실존. 차경은 그 손과 함께 짓는다.

純粹SOONSOO · 청담 수경 원장
Persona · 수경, 차경의 손끝
최수경 원장
崔秀卿 · CHOI SOOKYUNG
맑고 밝게, 조화롭게.
메이크업은 깨끗한 피부에서 시작됩니다.
아름다움은 덧입히는 것이 아니라,
피부 속에서부터 차오르는 것.
수채화처럼 번지는 빛과 색으로, 동양의 미를 담습니다.
純粹SOONSOO · 청담 수경 원장

최수경 — 청담 '순수(純粹)' 메이크업 대표원장 · 차경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청담동 NO.1 토탈 뷰티 살롱이 빚어온 손끝. 200여 톱스타의 얼굴을 지나, 하나의 브랜드로.

톱스타 200+까르띠에·불가리·구찌 VIP서울패션위크유튜브 〈청담동 마녀〉방송 〈다시언니〉·〈저스트 메이크업〉
최수경 원장 포트레이트
純粹 · 청담 본점
최수경 원장 포트레이트
수경의 손끝
차경은, 메이크업의 첫 시작과 같다.
차경을 바라보는, 수경의 마음.
Positioning · 자리
과잉에 지쳐 '많이'보다 '의미 있게' 소비하는 도시의 향유자(享有者)에게 —차경은 동양 차경 미학에 뿌리내린 접근가능한 프레스티지 뷰티로서, 덧씌우는 대신 덜어내어 본연의 빛을 드러내는 하나의 의식을 제안한다.
We don't sell products. We sell the moment you become a landscape.
Target · 단 한 사람
서연 · 32

대도시 / 커리어 우먼 / 소득 중상. 복잡한 루틴과 끝없는 신상에 지쳐, 화장대 앞이 의무가 된 사람. 꾸미는 게 아니라 나를 잠깐 회복하고 싶은 사람.

이미 쓰는 곳 — 이솝 핸드워시 · 딥티크 · 전시 · 차(茶) · 요가 · 독립서점

"좋아 보이고 싶은 게 아니라,
나로 돌아오고 싶다."
Voice · 어떻게 말하는가
성분이 아니라, 순간을 말한다.
"10가지 성분, 즉각 광채!"
"덜어냈더니, 빛이 남았습니다."
"지금 50% 세일"
"오늘의 차경은, 당신의 거울 앞에서."
"강력 커버, 24시간 지속"
"가리지 않아도 되는 얼굴."
Tone & Stance · 은은한 컬트
차경은 외치지 않는다.

아는 사람이 먼저 알아보고, 흔들리지 않으며, 들여다볼수록 깊은 브랜드.

비어서 조용한 것이 아니라, 아껴서 조용하다.
침묵에는 두 종류가 있다 — 할 말이 없는 침묵, 할 말을 아끼는 침묵. 차경은 후자다.
Standard · 차경이 짓는 법
차경은 무작정 짓지 않는다.

셋이 동시에 맞을 때만, 짓는다.

근거가 있는가 — 우기지 않는다. 말할 수 있는 것만.
한 번에 느껴지는가 — 설명하지 않는다. 써보면 안다.
덜어냄이 있는가 — 더하지 않는다. 비움으로 빛을 빌린다(借).

지은 것에만, 이름을 준다 — 「쌀빛」·「빛결」

Portfolio · 차경 사전
하나의 '순간'을 가진 것만, 라인에 든다.
관문 · 借空
CLEANSING「비움」
하루를 내려놓는 순간
히어로 · 景仰
CUSHION「빛 베일」
거울 앞이 설레는 순간
레퍼토리 · 景
LIP「수채빛」
한 마디 꺼내고 싶은 순간
레퍼토리 · 俯
EYE「깊이」
눈을 맞추고 싶은 순간
되돌림 · 借
CLEANSING Ⅱ「되돌림」
하루의 끝, 본연으로

관문으로 들어와 → 히어로에서 빛을 빌리고 → 레퍼토리로 세계관 안에 머문다  ·  제품명은 v0 임시값

Ingredient · 이름이 곧 성분
비움은 쌀로 되돌리고, 빛은 흩어 빌려준다.
「쌀빛」米光
쌀 발효 포스트바이오틱스
+ 발효 미강(쌀겨) 추출물 — 누룩이 깨운 환한 결
환해짐 · 정화 · 저자극
「빛결」結光
산광 散光 — 빛 산란 피그먼트
+ 나이아신아마이드 · SPF50+ — 가린 듯 안 가린 빛
커버 · 빛 · 정돈

하나로 묶는 실은 향 '동틀 녘 안개' · 借景 · 수경 손끝 · 무할인  —  성분이 아니다  ·  콤플렉스명 v0

Hero Ingredients · 손끝의 처방
비우니 환해진다 → 빛이 한 겹 → 입술로 번진다.
관문 · 借空
CLEANSING「비움」
「쌀빛」米光 콤플렉스
누룩(Aspergillus oryzae) 발효 쌀 포스트바이오틱스 + 발효 미강. 씻어내며 바탕을 정돈해, 세안 직후 한 톤 맑고 환한 — 다음 빛을 받아들이는 바탕.
밤 · 오일-투-밀크 · 무거품  |  톤 정돈 · 항산화 · 저자극
히어로 · 景仰
CUSHION「빛 베일」
「빛결」結光 콤플렉스
산광(보론나이트라이드·실리카·마이카)이 빛을 흩어 결점을 빛으로 정돈. 나이아신아마이드 미백과 SPF50+를 한 겹에. 두껍게 덮지 않고 본연 위에 빛만 빌린다.
중상 커버 · 얇은 한 겹 · 새틴 글로우  |  미백 + 자외선차단
레퍼토리 · 景
LIP「수채빛」
「수채빛」水彩光 · 「윤광」潤光
쿠션에서 핀 빛이 입술로 번진다. 덮는 색이 아니라 비치며 스미는 수채화빛 — 借景을 입술 위에 그대로. 큐레이션 팔레트 ‘한 폭의 차경’(2~5셰이드).
립섀도우(스미는 발색) + 볼륨 베이스(광학 볼륨)  |  Act Ⅲ · 쿠션 검증 후
비움이 되돌린 바탕 위에, 빛은 한 겹만 빌려준다.

借 — 빌림이 피부 위에서 그대로 일어난다  ·  처방·성분은 방향 단계, 랩 검증 진행 예정

Headroom · 다음 풍경
차경은 한 번에 완성되지 않는다.
두 축이, 시간 위에 풍경을 늘려간다.
비움의 축

클렌징에서 시작한 비움은 토너·에센스로 더 깊이 — 「되돌림」이 결을 본연으로 되돌린다.

빛의 축

쿠션에서 핀 빛은 입술로 번진다 — 「수채빛」이 스미고, 「윤광」이 바탕을 채운다.

借景 — 정원은 한 번에 짓지 않는다. 빌려올 풍경을, 차경은 천천히 들인다  ·  확장 헤드룸(방향)

Signature Scent · 가장 중요한 자산
동틀 녘, 안개가 머문 정원.
A garden where the dawn mist lingers.
Top
차가운 새벽 공기감 · 옅은 이슬 · 안개 사이 첫 빛
Heart
백목련 · 연잎의 옅은 플로럴 · 어린 풀잎 · 화이트 티
Base
깨끗한 머스크 + 우유빛 락톤 · 비 갠 흙 아주 옅게

온기를 '우디'가 아니라 '머스크 + 우유빛 + 첫 햇빛'으로 — 차갑지 않은 미니멀

Price · 접근가능한 프레스티지
큰맘 먹지만, 닿는다.
관문
「비움」 클렌징
₩36,000–42,000
히어로
「빛 베일」 쿠션
₩55,000–58,000
레퍼토리
「수채빛」 립
₩32,000–38,000
레퍼토리
「깊이」 아이
₩42,000–48,000

단일 정가 · 상시할인 ✕ — "이 가격인데 절대 안 깎는다"가 프레스티지의 신호  ·  수치는 원가 확정 후 락

Play · 2막 구조
"비움이 빛이 된다"를 시간 위에 실연한다.
Act Ⅰ · 借空
비움
  • 클렌징 단독. 의도적으로 절제된 미니멀
  • "일부러 덜어냈다 — 이건 시작이다" 선언
  • 자사몰 본진 · 수요의 증거를 쌓는다
  • 작게 시작한다. 작은 게 곧 컨셉
Act Ⅱ · 景
  • 쿠션이 "딱" 등장. 텐션 해소
  • 팝업 무대 · 브랜드 필름 · 발견의 경험
  • 세트 · 리필로 다시 찾는 이유를 만든다
  • 모든 역량을 여기 전부 붓는다

2027 초봄 비움 → 늦봄 빛  ·  자사몰을 본진으로, 오프라인은 발견의 무대로

Community · 함께 짓는 풍경
차경은 팔지 않는다. 함께 짓는다.

매일, 비우고 바라본 '나의 풍경' 한 컷. 차경은 그 풍경들을 빌려와 한 폭으로 모은다 — 그것이 借景이다.

비움
하루를 내려놓고
나의 풍경
한 컷을 나눈다
소속
은은한 컬트로
완주한 이들만 들어서는 방이 있다 —
수경의, 조용한 방.

「나의 풍경, 借景」 챌린지  ·  보상은 할인이 아니라 소속 — 적립·환급 ✕  ·  아무 데서나 못 들어서는 자리

The Line, as a Poem
비움빛 베일온도깊이되돌림
비움에서 시작해 빛으로 피고,
온도와 깊이를 지나, 본연으로 되돌아온다.
借景
처음의 문장들
The First Sentences
마음이 말하던 날 · 2026 · 05 · 27
차경이란

차경은 풍경이 아니라,마음의 사건이다.It is an event of the heart.

차경은 정의가 없으니까 —보는 사람에게, 다 맡긴다.

수경, 어느 날
수경

차경이랑 순수 수경.너무 잘 어울려. 너무나…운명인 듯 싶게.

순수 수경은,부정할 수 없는 실존이니까.

순수가 짓고,당신이 완성한다.Made by Soonsoo. Completed by you.

정빈, 2026년 5월 29일
핏 · 수수하게, 다르게

화려한 청담동 명품 거리를 걷는 모습이 아니라,청담 사거리 신세계 건물 지나 230 쪽으로 걸어 내려오는 느낌, 화려함 보다는 수수한.

아침에, 외출 전 메이크업 하는 거 말고,잠들기 전에도 그저 나 보기 좋아서 얼굴에 또 바르고 싶은 .. 그런 느낌.

청바지에 흰 티 입은 느낌은 좋지만,왜.. 도도한? 또는 그 친절한 시크함? 왜 있잖아 너무 친하지 않은 느낌, 다르고 싶어.

태윤, 2026년 3월 6일

마음이 동해야,
진짜가 되니까.

차경은 당신이 아름답다 느끼는 그 순간,
이미 완성되어 있다.
CHAKYUNG is already complete, the moment you feel the beauty.
純粹SOONSOO · 청담 수경
차경 借景 CHAKYUNG · Brand Visual Check v0.2
(주)와이이오 × 청담 순수 · 수경 원장  |  시안 — 확정 아님 · 제품명·로마자 표기 임시값